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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5분자유발언

전수일 의원 5분자유발언

252회 제본회의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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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평창이 예를 들어서 저 밑에 영안, 뭐 지명을 대서 좀 그런데 봉화 뭐 이런 군에서 뭐를 유치할 때는 사실 군을 알리려고 유치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사람들이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사실 우리 평창은 세계적인 도시 평창이잖아요. 다 안단 말이에요.

그러면 굳이 평창 이름을 알리려고 이런 대회를 우리 군비를 들여 가지고 유치할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이 적극적인 행정, 경제적인 가치가 평창이 떨어지지 않는, 앞으로 이런 행정은 되도록이면 안 했으면 좋겠어요. 안 하고, 이게 긍정적으로 지금 지난번에 어제 올림픽지원과도 얘기했지만 정 당년에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제시한 부분들이 안 되면 시범적으로라도 해보자 이거예요.

해보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 지역 트렌드가 옛날에는 평창에 관광, 많이들 놀러도 오고 여행을 많이 왔는데 지금은 사실 그런 또 문화 자체가 바뀌었잖아요. 그렇죠? 바뀌어서 젊은 친구들이 안 다닌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이 우리 전지훈련 유치나 이런 어떤 교육체육과에서 주관하는 그런 대회를 통한 경기 활성화가 가장 눈에 보이는 거예요. 평창은, 그러면 조금 힘들더라도 안 하려면 말아라. 안 하려면 가라.

대신 이 정도면 한번 해보자라고 제시를 한다면 그분들도 받아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이런 대회의 트렌드를 좀 바꿔서 그 사람들은 감독하는 사람 입장에서야 한 군데다 넣고 한 눈에 자기네 아이들 이런 거 100명, 200명, 다 지도할 수 있지만도 조금만 신경 쓰면 아이들에게도 평창을 많이 알릴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단 말입니다. 오는 선수들한테도, 그래서 이건 뭐 우리가 말로만 전지훈련하면 지역적 경제유발효과 얼마고, 얼마 하는데 용평스키장에 경제유발효과겠죠.

거기서 하고 가면, 지역경제유발효과는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진짜 올해부터라도 좀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올해 행정을 좀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김남섭 : 네, 알겠습니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