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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주웅 의원 발언

252회 제본회의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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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 재산을 다 헌납을 하고, 뭐,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그 분들이 지금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이상한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러나 우리가 시장성을 봐도 그렇고, 한 집이 대대손손 할 수는 없어요. 경쟁력을 가지고, 한 업체가 늘어났다고 그러면, 그 업체에 반해서 더 잘 하려고 노력할 뿐이지, 거기에 대해서 이 한 업체에 대한 어떤 밀어주기식이나, 이런 거라고 보면 안 된다고 생각됩니다.

더 잘해 놓으면, 기존에 있던 집은 더 잘하겠죠. 인원수에도 똑같아요. 인원수가 지금 그 인원수 충당이 지금 아직도 안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기존에 있던 업체들도 그 법인들도 위기의식을 느끼는 거예요.

노력은 안하고, 왜 그 유치원 내에 이 법인에는 왜 사람이 안 올까, 왜 적이 생기면 더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을 왜 하죠? 난 그런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거를 우리 담당자분들께서 그거는 그 우리가 여기서 접는 것도 아니잖아요.

위탁하려고 하는 것도, ○복지과장 고홍재 : 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