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전수일 의원 발언
아이들 때문에 가잖아요. 그죠? 모든 여행과 관광은 아이들 위주로 움직이는데, 이건 뭐, 효도관광 유치하려고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상당히 좀 걱정이 되죠.
집에 가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그러면 이런 자연 부분을 우리가 자연이잖아요. 그죠? 자연, 이 전체가 보면 자연의 축소판이에요.
지금 우리가 노람뜰이, 자연의 축소판이면, 이 부분에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부분이 뭐, 가상현실 VR 컨텐츠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접목을 해서 다시한번 신중했으면 좋겠어요. 점차 그쪽으로 다 흘러가는 것 같아서, 진짜 그거 한번 다른 뭐, 하나를 축소하더라도 이런 부분이 들어가야만, 그런 전문가들, 우리가 못해요. 그죠?
솔직히, 어떤 전문가 조언 받고 해 가지고, 전문가들도 내가 아는 전문가는 다들 나이 많은 사람이 똑같은 얘기를 해요. 그래서 진짜 객관적인 전문가 조언을 받아서, 기왕하는 거 전국에서 최초로, 뭐 다만 1년, 2년이라도 좀 티비도 좀 저 나오고, 그 전국에서 시선이 집중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길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의원님 말씀 정말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날 현지에서도 저도 답을 드렸지만, 사실 이제 모든 게 다 사실 이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하고, 어린이들 위주로 해야 되는데, 사업을 하면서 하여튼 그런 부분, 같이 이끌어 낼 수 있는 그런 운영에 또 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운영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돌릴지 그런 건 좀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