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전수일 의원 발언
용평면에 이제 작은 영화관이 존재하고, 이제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평창읍에도 작은 영화관이 생기면, 이게 자칫 이 소지역주의로 가지 않나, 우리 평창군이, 사실은 우리 평창군이 문화적으로 하나 됨을 지양하고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다시 또 지역주의로 가다 보면, 우리 평창군의 발전에 좀 역행되지 않나, 생각되고, 하지만 또 이런 부분들이 평창읍 주민들이 염원하고, 대다수 평창읍 주민들이 또 작은 영화관 설립에 대해서 굉장히 원하고 해서 저희는 반대는 하지 않겠으나, 향후 이런 설립 계획서부터 용평면에 있는 작은 영화관과의 그런 어떤 상생, 같이 갈 수 있는 프로그램 다양화라든가, 어떤 그런 계획안을 미리미리 설립 때부터 집어넣어야만 그게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계획서부터 다시 조금의 어떤 말이 작은 영화관이지, 작은 공연장도 될 수 있잖아요. 그죠?
우리 아이들의 어떤 뮤지컬 공연이라든가,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가지고, 용평면과 같이 하나 되게 계획서를 해 줬으면 하는 게 본 의원 바램입니다. ○경제건설국장 최영훈 : 네, 평창에 영화관이 새로 생긴다 하더라도 장평 시네마가 위축되지 않도록 활성화 방안을 찾아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