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찬원 의원 발언

266회 제본회의2021-04-27

박찬원 의원 프로필 보기 →

현지에서 설명들은 바로는, 그 진입로 부분이라든가, 그 하천부지도 손을 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기획실장 김명기 : 거기가 지금은 이제 2차선으로 돼 있는데, 그 저희가 이제 거기가 6만명이나, 매년 그 6만명 규모의 교육생들이 왔다가, 거기가 사실, 버스나 이렇게 교행이 사실 힘들거든요. 진입도로 자체가, 좁은 2차선입니다.

승용차는 교행이 가능한데, 대형차량은 2대 교행이 사실 불가한,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저희가 거기가 진입로가 지금 그 부지까지 연결부위가 확정한 거기 입구가 좁아서 그건 확장할 필요성이 있다는 거 하고, 그 연결시켜 주는 것까지,보건 확장할 필요성이 있다는 거 하고 그 연결시켜 주는 것까지 현 사업부지까지 그런 개념이지, 뭐 반드시 확장 이런 개념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 확장의 필요성은 어느 정도 있습니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