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주웅 의원 발언
이주웅 의원입니다. 그 먼저 현지확인에 대해서 조금 아쉬운 점을 좀 말씀드릴게요. 뭐냐하면, 이거 현지에 갔을 때, 그 이 부지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잘 해 주셨는데, 너무 이 섹터를 크게 만들어 가지고 하셨더라고요. 진부 비행장이라고 그러면, 그 안에 있는 세모난 토지에 대한 것 하고, 그 다음에 국방부 땅, 거기에 대해서만 어떤 그림을 그려서 오셨어야 됐는데, 너무 지나치게 크게 그려서 오니까, 금액조차도 우리는 봤을 때, 과연 이게 몇 백억을 들여 가지고, 이 땅을 사 가지고, 어떤 기업을 유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은, 그렇다면, 우리 이거 자료 준비하실 때, 또는 앞으로 추진하실 때, 너무 크게 하면, 힘들잖아요.
사업추진하기도 힘들고, 정말 그건 아쉬웠었고, 그리고 이제 이거는 좀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여태, 집행부에서 하향식 구조로 해서 사업 진행을 했던 것 중에 민원이 항상 있었잖아요. 그죠?
그렇다면, 집행부에서 물론, 이제 다 이제 사업을 추진하지만, 몇가지 안들을 주민들하고 소통하는 관계에서 주민들이 건의해서 올라오는 그 사업을 추진해 주신다 그러면, 어떤 것도 분명히 여기에 적합할 거라고 봅니다. 어떤 사업도, 지금 뭐, 여러 가지 지금 군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주민들 반발로 또 주민 민원으로 지금 답보상태에 있는 게 많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 주민들로 인해서 상향, 상향식으로 주민들이 건의해서 만들어지는 사업들은 이런 게 리스크가 많이 줄거든요.
그래서 저는 부탁하고 싶은게 뭐냐면, 이 집행부에서 어떤 여러 가지 안들을 주민들에게 제시를 하고, 그리고 그 중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을 추려서 건의하는 식으로 만들어 주시면, 아마 그 갭이 줄거라고 전 생각돼요. 그것 좀 유념해 주시고,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도시계획도로가 지금, 4개 노선이 실시설계가 완료가 됐잖아요. 20년도에, 이게 만약에 이게 개설이 된다고 하면, 개설이 된다면, 이게 지금 저는 얘기하는 게 아까 동료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 부지 매입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는데, 이게 만약에 개설이 된다 그러면, 이 공시지가 자체가 또 올라가잖아요. ○기획실장 김명기 :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