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찬원 의원 발언
그냥 뭐, 양비론 쪽으로 뭐 물건이 있어야지 팔지 않냐, 그럼 뭐, 물건 어떻게 만들 것인가, 그거를 고민을 해야 되는데, 그래요. 땅이 있어야지 기업을 유치하는 것 아니냐, 그럼 기업을 유치해 놓고, 땅을 준비해야 되는 것 아니냐, 지금 그런 논리들이 설왕설래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느 지역에 가면, 다들 입장들이 다 틀려요.
그렇지 않습니까? 내 지역 같으면 이거 빨리 사야 된다. 사 가지고 뭘 하더라도 일단 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고, 또 다른 지역 같으면, 사는 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거 땅이 국방부 땅이고, 국유지라면, 충분한 계획 수립후에 사야 되는 것 아니냐, 지금 많은 폐교되는 학교들, 지금 사 가지고, 금방 금방 추진 되는 것도 없는데라는 또 논리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양비론 적인 논리로 가면, 하여튼 우리 기획실에서 확실하게 철저한 계획을 수립해서 이것도 추진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 다음에 이제 여기도 보니까, 공시지가가 12억인데, 실제로 이걸 매입을 하려고 하면, 어느 정도 될 것 같아요? ○기획실장 김명기 : 글쎄 지금 뭐, 보편적으로 하면, 3.5배에서 한 4배 중 어느 정도 편차는 크게 나는 데는 한 5개 정도 차이가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