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지광천 의원 발언
단순히 거기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은 아니니까, 뜨고 내리는 것은 아니니까, 고도제한이라든가, 어떠한 국방시설에 대한 제약 때문에 했다고 한다면, 기업유치 할 필요는 없어요. 기업유치 할 필요가 없고, 그건 주민들 편한대로 쓰면 되는데, 제가 판단했을 때는, 어차피 비행장으로서 역할을 못 하니까, 못 하니까 이것을 폐쇄결정을 해서 지역에 좀 보탬이 되는 쪽으로 가려고 이거를 평창군에서 추진을 했고, 또 결과가 폐쇄까지 됐어요. 됐기 때문에 개인사유지는, 개인사유지는, 어떤 기업이 들어온다고 하면 개인이 사면 돼요.
개인이 사면되는데, 평창군이 뭐 부동산중개업도 아니고, 부동산 브로커도 아닌데, 그렇지만 국유지만큼은 개인들이 사기가 어려워요. 어렵기 때문에 이 문제는 먼저 시급하게 어떤 계획을 만들어 가지고, 먼저 평창군에서 매입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저는 그래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먼저 이 국방부 땅 만큼은 먼저 빨리 매입을 해라, 매입을 또 많지도 않아요. 보니깐 3000평 되죠?
한 3,300평 되는데, 국방부 땅은 매입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기업유치 계획을 세워가지고 사유지까지 들어오려고 하는 기업하고 같이 손잡고, 사유지까지 매입해서 좀 좋은 성실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기획실장 김명기 : 네, 그건 저희가 추진을 바로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