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주웅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러면, 그게 좀 우려되어서 양쪽 사업 다, 어느 쪽에선가는 뭘 해야 되는데, 이쪽 과에서는 이래서 안 되고, 이쪽에서는 이래서 안 되고라고 계속 얘기들을 하셔서 그래서 서로 좀 조율을 해서 어느 쪽이 하든, 그래서 저도 그 242억원 안에 이 방수벽이나, 제방을 올리는 것을 한다면, 이 생태하천 조성사업하고 맞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도 또 하나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를 하나 드릴게요. 건천화, 건천화 방지사업 중에 이 우리가 성공사례가 없잖아요.
그죠? 죄다 그냥 시험 한번 해 보고, 시험 삼아 하는데, 그 돈들이 이 재원들이 엄청나게 투입이 돼요. 여기에, 건천화 방지에, 그런데 이 번에 또 다르게 또 뭐, 초토를 긁어내고 그 속에다 또 무슨 벽을 세우고, 다시 또 복구를 하고 한다고 설명을 하셨는데, 과연 이 사업이 어딘가에 적용이 됐던 사례가 있는 지를 좀 확인을 해 봐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그때도 용역사에 얘기했던 부분인데, 이 물이 스며드는 곳이 있어요. 확인을 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제승농장 그 뒤편에 보면, 석회암지대 그 사이에 굴로 이렇게 머리를 집어 넣어보면, 폭포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거든요. 거기 실제로, 그런 부분을 찾기 쉬운 부분부터 찾아야지, 이거를 전체적으로 그 땅 속에다가 댐을 만들어서 이걸 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어떤 토목 전문가를 가져다가 데려댜 봐도 과연 그게 물을 막아줄 수 있는지 저는 의문이더라고요.
다시 한번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를 더 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아직까지 기간이 좀 있으니까, 설계 기간이 그 기간 동안 그 부분에 좀 집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번 토의때도 가동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었는데, 과연 거기에 가동보 위치가 맞는지, 그것도 다시한번 면밀하게 좀 검토를 부탁 드릴께요. ○환경위생과장 전원표 : 지금 그 아까 말씀하셨던 건천화방지 공법은 지금 현재 상용화가 되고 있는 공법인데, 동공을 찾아서 동공을 메운다던지, 메우는 게 첫 번째 방법이고요.
두 번째는 수로 형태로 해서 방수층을 만들어서 수로를 만들어주는 방법이 있고 두 번째, 그 다음에 세 번째는 그 연직차수벽으로 해서 수로 자체를 차수벽을 쳐서 막아주는 겁니다. 그러면 물이 원류에서 넘어가면서 하천수로를 형성하는 그런 세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 저희 대화천에서 이제 검토를 하고 있는 방법은 맨 마지막에 이제 연직차수벽 공법이라고 해서 이 암반층까지 차수벽을 만들어서 물이 원류되도록 이렇게 하는 공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정된 것은 아니고, 그래서 그것도 사실 완벽하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충분하게 고민을 해서 이렇게 좀 대안을 찾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