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김성기 위원입니다. 위원장께서 아까 장수식당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100프로 공감하고요. 위원장님께서 조금 위원장으로서 좀 적절치 않은 발언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좀 짚어드리려고 그럽니다.
그분들이 봉사하고 희생하는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존경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시선이 안 좋은 것도 있고요. 그리고 열심히 해주신 분들에게 처우개선을 해주는 것도 물론이거니와 또 그만큼의 우리가 또 격려하고 또 칭찬도 해야 하는데 현실이 또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사실 민원이라는 것이 민원 그렇다고 해서 민원을 제기한 사람이 좀 너무하다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은 것 같ᄋᆞᆻ어요. 그래서 과장님가 그거 유념해 주시고 이제 그 장수식당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이제 시선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뭐냐면 남은 음식을 남겨라, 남기면 좋다는 것도 공감하지만 남았을 경우에 어떻게 처리할 것 인가에 대한 문제를 많이 얘기하는 부분이 컸거요. 그리고 그렇게 남길 거면 차라리 좀 더 질 높은 재료를 써가지고 조금 더 영양가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보강하는 게 어떻겠냐는 얘기도 주었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저도 그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민원인들이 하는 얘기를 들으니까 충분히 또 민원인들의 얘기도 공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생각한다면 충분히 한 번쯤은 점검해 보고 그리고 비용이 너무 적은 예산을 가지고 고품질의 음식을 만들어 내는 것은 무리지만 평창군이 장수식당을 운영하는 모든 팀들에게 아마 데이터를 평균적으로 내보면 어디가 과하게 들어가고 어디가 적게 들어가고 또 몇 명의 어르신들이 드시는지까지 대비에 보면 아마 답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평창군의 8개 읍면에 골고루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어차피 국가에서는 우리 예산을 갖고 하는 거기 때문에 예산도 적절하게 써야 되고 그다음에 골고루 분배가 돼야 되고 또 영양도 높아야 되고 아마 이런 상황에서 관리감독이 필요하지 않나, 자칫 희생과 봉사하시는 분들에게 뭔가 압박을 주고 어떤 뭐 현장확인을 통해가지고 뭔가 지적사항을 찾으려고 하는 그런 모양새는 분명히 아니고요.
이거는요. 조금 더 나은 시설 개선과 또는 뭐 그 복지 차원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 시킨다는 그런 차원에서 좋은 개선점을 찾아내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생각하시고서 접근을 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