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이제 과장님 예산 문제는 말씀 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일 중요한 게 예산 문제인 거는 저도 잘 알죠.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아이들이 불편하고 위험에 노출된다라는 거에 포커스를 맞췄으면 좋겠고요.
지금 5개 지금 이제 대관령이 공모 진행 중이지만 어쨌든 5개가 우리 군에서 운영이 될 텐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진부처럼 그런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운행을 안 해도 될 수도 있고 또 평창 같은 경우는 그런 이제 지금 진부에 좋은 사례를 평창에도 좀 홍보를 좀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다라고 하면 다행인데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차량 지원해 주셔야죠. 그거에 대해서는 과장님이나 아마 우리 뭐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공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차량 지원에 대해서가 아니라 일단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다 공감할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1차적으로 지금 잘 운영되고 있는 진부점의 사례를 좀 공유를 해서 여기 인근에 학교도 그렇고 학원가들도 좀 설득을 좀 해주시고요.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일단 진부는 그렇게 되고 있지만 평창점은 지금 먼저 시범으로 지원해 준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를 해서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렇게 해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