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사실은 화재가 날 경우에는 가장 시급한 게 이제 초동 진압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에 그 건물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신속하게 대피하느냐가 가장 중요하겠죠. 그죠?
우리가 그걸 이제 일명 골든타임 5분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특히나 연기가 많이 났을 경우에는 연기에 질식하는 순간 2분 내에 사람이 사망을 합니다. 그래서 혹시 그 연기라든지 화염, 화염까지는 아니더라도 연기에 질식하지 않도록 뭔가 안전대책이 필요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이번에 강원도 그 예산서를 잠깐 봤는데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방연마스크, 방연마스크를 도비로 지원, 각 시군으로 지원하는데 어 강원도특별 조례 그 시군이 조례가 선정 제정되어 있는 시군만 딱 4개 시군만 딱 지원을 하더라고요. 거기에 딱 항목이 뭐가 나와 있냐면 조례가 제정된 시군에 한해서 이렇게 딱 제한시켜놨어요. 그게 이제 방염마스크입니다.
그래서 평창군도 이런 거에 뭐 재난 그런 화재가 안 나는 것이 가장 1번이고 났을 경우에 어떻게 하면 이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노인복지시설, 영유아시설들이 피해가 적게끔 초동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물품을 좀 우리도 좀 구비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고요. 거기에 아울러 이게 매년 연속적으로 그 범위를 확대시키려면 아무래도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 생각해서, 과장님 생각은 뭐 딱 오늘 처음 듣는 얘기일 수도 있기 때문에 생각이 어떠신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