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어차피 손님이 많이 와야 되잖아요. 테마가 좀 더 있어야 되고 다양한 것들이 필요한데 가장 국민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면 청옥산은 일단 캠핑이에요. 그다음에 청옥산은 옛날 이름은 저기 별관악이라 부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별을 잘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미탄, 청옥산이라 그래요. 저는 거기 기대의 수요에 맞는 수요자들에게 기대에 맞춤형 뭔가 관광 개발이 만들어져야 된다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저희들이 항간에 농담으로도 얘기했지만 차라리 장암산하고 청옥산하고 한 10여킬로 정도나오는데 거기를 산악 케이블로 연결해 버리면 정말로 사람들 많이 올 것이다.
이렇게 우스갯소리로 얘기한 적이 있어요. 그만큼 사실은 남부권이 관광지로서의 입지가 너무 약해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기 때문에 나온 소리이기도 하지만 어차피 또 그게 답일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목재문화체험장은 지금 진부에 하나 있지만 사실상 지금 위탁 운영을 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실패작이에요.
그것도 꽤 많은 예산이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제2의 그 진부에 그런 목재 정확한 이름이 뭐죠? 진부에 있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