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저도 이제 뭐 나쁘지는 않다고 보고 있고 반드시 이것이 커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1회, 2회 바라보는 시점에서 축제라는 거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요건을 갖춰야 돼요. 한간에는 대한민국 축제가 하루에 3개가 열린다고 할 정도로 굉장히 많아요. 그만큼 국민들은 벌써 축제에 벌써 식상해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현장을 보고 축제하는 거를 보고 했는데 축제라기보다는 그 임산물 산양삼을 홍보하고 품평회 하는 정도, 그 정도의 수준인데 축제라 하니까 혹시나 내방객들에게 관광객들에게 또 실망감을 안기지 않을까, 물론 제품에 대한 그 선호도가 신뢰도가 있기 때문에 제품을 많이 구매했지만 축제라는 것은 다양한 요소를 안고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렇지 못했다라는 부분이 좀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축제라는 용어를 쓰지 마시고 예산은 뭐 더 그만큼 주든지 뭐 적게 주든지 관계 없는데 뭐 박람회라든지 홍보전시회라든지 뭐 이런 용어를 써서 좀 더 규모 있게 뭔가 좀 마케팅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