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이제 과장님께서도 지금 그거를 지금 절실히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제가 작년에도 약간 언급을 했는데 그래서 지금 각 근로자들이 각 지역별로 다 들어오는데 거기 보면은 가족센터하고 연계돼서 우리 지금 이제는 이주민가족이라고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문화가족 쓰면 안 되고, 그 이주민가족들하고 MOU를 맺어 갖고 비상연락망식으로 콜센터를 추진하면 또 여기 오신 계절근로자분들도 같은 동질감으로 자기 그 고충상담이나 어려운 거를 많이 이렇게 쉽게 토론할 수 있고 또 효율성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꼭 굳이 뭐 통역사는 또 그렇게 전문적으로 하지만 저는 이거 계속 제안하고 싶은 게 이렇게 좋은 우리 지역에 이주민가족분들, 그분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을 활용하면 그분들도 또 같이 그분들한테 자기가 뭔가 할 수 있다는 어떤 뚜렷한 자긍심도 갖고 그래서 그게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이거를 생각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