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8월부터 했는데 화재는 그렇다 그래도 체험은 여기 나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 본위원은 왜냐하면 체험 같은 경우에도 일일보험 같은 거 있어요. 그날 하루에 만약 체험하러 온다고 그러면 안 들었다 그러면 이렇게 실적이 없는데 일괄 이렇게 다 체험보험으로 들어 주시지 마시고 만약에 그때 어느 마을에서 체험마을 당장 내일이라도 하겠다 그러면 저희도 여행자 같은 것도 일일보험이 있는데 일괄 이렇게 체험보험을 다 들어주니까 본위원은 이거 이것도 사실은 군비 조금 낭비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이렇게 또 안 하는 마을은 아까 뭐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다시 그 등록을 해서 한다고 그래도, 그래도 연초에 이분들이 하실 건가, 안 하실 건가는 계획은 나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안 하시는, 2년이나 이렇게 안 한 거는 더 세심하게 살피셔서 좀 하시게 하고 또 잘하는 마을은 굉장히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잘하는 마을은 인센티브를 좀 줘서 더 잘 하게끔, 제가 이제 미탄 저번에 과장님도 같이 가셨지만 체험마을연합축제라는 걸 열더라고요. 미탄에, 그러니까 그런 미탄 같은 데는 엄청나게 잘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데는 뭐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더 잘 하게끔 인센티브를 더 주고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그렇게 좀 어떻게 어떤 생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