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귀농의 사업을 줄이라는 말씀이 절대 아니고요. 더 찾아낼 거 더 찾아내야겠지만 이게 자료로 데이터로 보면 사실 포커스는 귀촌에 있어야 되는 것이 맞아요. 사업이 상대적으로 너무 균형이 안 맞다.
그래서 아마 농정과에서 우리 소장님하고 함께 논의를 하셔가지고 아마 이 귀농뿐만 아니라 귀촌, 귀촌에 관련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하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것이 현실성에 맞지 않나, 사실은 또 귀촌 인구 중에서 유동인구가 많을 거예요. 어떤 시기에 특정 시기에 들어왔다가 빠져나가는 것이 많을 거예요.
특히나 젊은 나이 세대가 그럴 것 같은데 그걸 배제하고 50대, 60대를 보니까 이분들이 거의 50% 차지합니다. 보니까 50대, 60대는 아마 아무래도 정착하려고 들어오는 사람들일 거예요. 그러면 이분들에 관련된 농사의 중심이 아닌 귀촌에 중심인 사람들에 관련된 정책들이 좀 많이 개발이 돼서 뭔가 좀 사업에 그분들이 좀 떠나지 않게끔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동의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