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거기 저희 이제 뭐, 지인들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평창 재경 그런 분들이 이제 관광 박람회 한다니까, 가서 이제 유심히 살펴 본 것 같아요. 그래도 평창하고, 재경 뭐 평창 이러신 분들, 그런 분들이나, 지인분들이, 그런데 정말 다른 타 단체하고는 너무 역차별이에요. 왜냐하면, 그냥 알바생들만 둘이 그냥 이렇게 두고, 그냥 오면 오고, 팜플렛 하나 가지고 가면 가지고 가고, 이런 식이었고, 정말 다른 지역들은 보면, 적극적으로 이제, 예를 들면, 강화도 같은데는 거기 보시면, 이제 강화도에 대해서 오면, 적극적으로 강화도에 어떻게 오는지, 뭐 그런 것도 다 알고 팜플렛 주고 막말로 얘기해서 거기 특산물인 강화쌀도 하나씩 주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해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데, 유독 평창은 정말 와넞ㄴ히 그냥 알바생들만 이제 두고, 그냥 뭐, 홍보 물품 그냥 눈동이 같은 것 하나 집어가면 그만이고, 이런 식이었다고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굉장히 안타까웠거든요. 그리고 이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