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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심현정 의원 발언

297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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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리고 100명 이상이 이제 250킬로로 딱 못이 박혔는데, 사실 우리 관내에 100명 이상 어르신들이 사는 데가 꽤 있으리라고 생각해요. 워낙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노인인구가 많은 동네가 있단 말이에요. 그 예로 보면, 진부에 하진부8리 같은 경우에는 170명 이상이 노인이에요.

그러다 보니 우리 기준은 100명 이상으로 되니까, 등록은 한 120명 해 놓고, 170명이 살고 있고, 그 100명 분의 관한 쌀이 받아서 운영을 하고 또 하진부5리 같은 경우는 지금 워낙 사람이 많이 늘어 가지고, 아파트도 들어오고 연립도 있고, 또 노력하게 되고 그래서 200명이 된단 말이에요. 그 200명이 250킬로 100명 수준의 250킬로를 가지고 생활을 하다 보니까, 항상 부족해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이장님이나, 노인회장들이 사비로 쌀을 사서 가져다 주는 경우도 많이 있고, 또 지난 우리 겨울에 국회의원님이 그 경로당 순방을 할 때, 건의 사항이 뭐가 불편하세요.

이렇게 물으면, 쌀을 사주세요. 이래요. 사실 다른 것 같은 건 우리 행정에 있어서 도와 줄 수 있으면 도와 주는데, 선출직들이 쌀을 사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게 못 도와 주는 것이 많이 안타까웠는데, 이 제도만큼은 우리 과장님께서 새로 가족복지과장으로 소명을 맡으셨으니까, 좀 중점사업으로 생각을 해서 이런 불합리한 이런 제도를 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