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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297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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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이 방법을 강구하다가 제가 지금 이런 전문가들 몇분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런 방법도 있어요. 마리당 계산하지 말고, 어느 지역에 가마구찌가 출몰하면 일정기간 사람을 아예 기간제를 써서 고용을 해서 그 사람들에게 그 지역을 아주 소통시키는 거예요. 또 신고가 들어오면, 그 지역에 가서 그 지역에 나타나지 않을때까지 한달동안 잠복을 해서 아주 소통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예, 포상금 제도가 아니라, 아예 채용제도로 방법을 해서 한 지역을 설정해서 때려 잡자는 거죠. 정말로 이게 유해조수라면, 그게 더 효과가 있지 않나, 자칫 이것 총알은 보급한다고 그랬으니까, 무한대로 써도 되겠지만, 이게 2만원 받자고 그 사람들이 가 가지고, 한 마리 잡자고 쐈는데, 여러마리 맞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러번 쏴 가지고, 겨우 한 마리 잡는다고 하니까, 그 2만원 벌려고, 하루에 10마리 쏴 잡으면, 20만원 되겠지, 그 희망을 가지고 나갔는데, 빵 하는 순간에 다 날라가고 없고요.

겨우 한 마리도 못 잡고 있으면, 또 몇시간 앉아 가지고, 죽치고 기다려야 돼요. 그 자리에서 날아 올때까지 시간낭비잖아요. 그러니까 차라리 한두명을 해서 한달 급여를 주고, 평창강 쪽에 가무우찌가 수십마리가 떴다 제보가 되고, 파악이 되면, 인력을 써서 그냥 당신들 한달 이내에 이걸 때려 잡으십시오.

그냥, 무시하면 되는 거죠. 그런 방법도 있다.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 정보과 경찰분들하고 얘기하다 보니까, 그 얘기도 해요.

이걸 기준으로 해서 여기다가 카메라를 장착해서 빵해서 떨어지는 것 보이면, 그거 한 마리 잡은 걸로 인정해 주자, 뭐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잡는 사람들에 대한 어떤 확인절차에서 뭔가 효율성 있게끔 확인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굳이 잡은 것을 끌고와 가지고 나 한 마리 잡았어 하고, 내려 놓는 이런 재래식 방법이 아닌,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한번 연구를 해 보시기 바라고요. 그건 좀 여기까지 하고요.

그 다음에 또 한가지 제가 저번에 과에 한번 들려 가지고, 이번에 그 재활용 동네마당 박스 지원하는 것 있잖아요. 쓰레기 분리 수거 해 가지고, 그렇게 네모박스 해 가지고 지원하는 그 부스 있잖아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