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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심현정 의원 발언

297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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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과장님 거의 다 알고 계시지만, 이제 우리 진부에 도시재생 용역을 해서 응모를 했을 때에는 그렇게 3번을 떨어지는 그런 수순은 밟지 말아야 되거든, 사실, 두세번 떨어지면, 진짜루 떨어지기도 힘든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졌는데, 이번만큼은 한번에 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그렇게 나가야 돼요. 사실 영월 같은 경우에는 한 군에 동시에 2개가 막 되고 이랬었어요.

그렇게 그 사람들이 뭐, 일을 안 하고, 재수가 좋아서 된 게 아니거든, 그만큼 노력을 했기 때문에 그만큼 그 테마를 잘 잡았기 때문에 됐다고 생각해서 이만큼 그런 전철은 밟지 말고, 한번에 갈 수 있는 방법을 나름 또 저도 연구를 많이 해 봤어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도 많이 전달할테니까, 꼭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용역사를 제대로 선정해야 돼요. 정말로 여러번 이런 도시재생사업에 성공을 했던 그런 용역사, 그런 용역사를 선택을 해야 되고, 아까 과장님도 말씀했지만, 주민의 의지가 많이 담겨져야 돼요.

그 주민의 의지에 의해서 그 목적과 그 주제가 정확히 나와줘야 그 심사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평가를 할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실용가능성이 있는 계획을 만들어야 되고, 그 계획에 의해서 용역에 잘 담아져야 그게 선정이 될 수 있다고 제일 중요한 것은 그 협의체 구성인데, 협의체를 뭐, 그냥 단체장들 좀 모아가지고 회의해서 그냥 전달하는 것 보다 거기에 사는 주민들의 실적인 참여를 유도를 해야 돼요. 유도를 해야 되고, 그 사람들의 의지가 보여지면, 나는 뭐, 한번에도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과장님 뭐, 도시과에 오신지는 얼마 되진 않지만, 그래도 도시재생에 대해서 나름 뭐, 열심히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니까, 우리 직원들하고 노력해서 이 사업만큼 한번에 갈 수 있도록 좀 해 줬으면 좋겠고, 그 중요한 것은 담당팀장이나, 주무관의 전담으로 매달려야 돼요. 다른 일은 소홀히 하면 안 되겠지만, 좀 그 배분을 잘해서 이 일에 전담해서 한 사람이 붙어주면, 한번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 사업이 이번에는 정확히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많이 직원들하고 의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