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지금 요인을 분석해 보니까 이 마을, 체험휴양마을 이 팀들이 자부담을 되기가 어려워서 사업을 포기했다든지 또는 뭐 시설할 게 없고 완벽하게 돼 있다든지 뭐 이런 것이 아니라면 이걸 도비가 줄었다고 해서 군비까지 확 줄여가지고 사업 이거 안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너무 행정이 너무 적극적이지 않다 그런 생각이 딱 들어요. 지금요. 적극 행정이라는 게 뭐냐면 신청자가 없다 하더라도 이런 체험마을을 직접 한번 현장에 가보시고 정말 부족한 것이 없는지 또 시설을 보완할 것이 없는지를 스스로 한번 그들이 얘기하기 전에 먼저 한번 검사하는 것도 필요하거든요.
저희들도 의정활동 하면서 민원이 들어가면 현장에 가보거든요. 사실은요. 직접 눈으로 봐야 이해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예산을 도비가 줄었으니까 우리가 줄입니다 라고 일방적으로 해버리면 이 주민들이 기대했던 것에 우리가 참 이게 너무 좀 야속하다 생각이 들 정도예요. 만약에 이러다 내년에 시설할 게 많습니다. 해달라 요구가 많아지면 또 감당이 안 되거든요.
예산적인 부분이 또 편성할 때, 그러니까 매년 일정 금액 정도는 계속 노후화된 것을 계속 모니터링 해가지고 계속 수리하고 가야 되거든요. 이 부분이 좀 그렇고요. 하나 더 짚겠습니다. 379페이지에 있는 농촌협약입니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용역입니다. 지금 남부권에서 진행되는 평창읍과 그다음에 미탄, 방림, 대화까지 하는 사업이 지금 진행 중에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