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가서 본 바 느낌은 진입하는 데 그 길도 굉장히 교행도 안 되고 있고 한 100여미터가, 그리고 밭에 경사만 봐도 굉장히 강하더라고요. 파크골프 하려면 굉장히 산을 깎아가지고 흙을 내려쳐가지고 어느 정도 경사도를 수평으로 완화시켜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 파트, 저쪽 파트 넘어갈 때 그것도 산도 단차가 있어요. 이렇게, 그것도 좀 완화시켜야 될 것 같고, 아까 동료위원이 얘기했던 또 어르신들이 또 물론 운동하러 왔지만 이게 또 워낙 또 급경사 내려가고 올라가면 힘들거든요.
기본적으로, 그런 면도 있고 해서 나는 그게 적합지라고 판단됐던 것에 대한 좀 타당성이 약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게 차라리 너머 쪽에 자원분리수거장이 있나요? 거기, 이쪽으로 우리 갔던 데 있죠.
물론 그쪽에는 지금 우리가 버스로 나오면서 보니까 양쪽으로 굉장히 개활지가 많아요. 거기, 물론 땅값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호텔 지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 부지들이 훨씬 나은데 그런 부지들은 접근 안 했나요? 큰 도로 옆에 있기 때문에 굉장히 입지도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데는 안 되나요.
안 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