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그거 굉장히 바람직한 거예요. 왜냐하면 놀이터가 있고 옆에 장난감 도서관이 있으면 시너지 효과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제가 작년에는 평창 같은 경우에는 지금 면적이 좁으니까 그거를 조금 어떻게 보관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하나 해달라고 했더니 그때 과장님께서는 긍정적으로 답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께서 그때 복도라든가 이런 걸 하신다고 하니까 만약 장소가 허락이 된다 그러면 거기서 놀지는 못하더라도 어린아이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는 조그맣게라도 만들어 주십사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진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래층 위에가 넓잖아요.
그래서 지금 영월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지금 이거 한번 보여드릴게요. 아이들 출산에 관한, 그러니까 돌복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거 보행기 아니면 그 아이들에게 필요한 거를 다 대여를 해주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택배까지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출산하시는 분들이라든가 아니면 부모들한테 굉장히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진부 같은 경우에는 저희 평창은 만약에 좁으면, 안 되면 진부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도 비치하셔서 나중에 택배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여해 주는, 지금은 장난감만 대여해 주고 있지만 여기에는 아이들 돌잔치 돌복이라든가, 보행기라든가, 유모차라든가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부모들이 굉장히 호응이 좋은데 과장님하고 우리 국장님 이게 생각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