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치매라는 거는 어느 누구에게도 다 다가올 수 있는 일이고 젊다고 안심할 수도 없는 일이고 사실은 이 치매 환자들이,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불편을 너무 고통받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27페이지, 28페이지 봐주세요. 제가 작년에 과장님은 아니지만 제가 작년에는 일본 사례를 보니까 거기는 치매 카페가 성행이 돼서 우리 군도 한 번쯤 계획 해보시라고 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는데 여기 처리 결과 보니까 청춘 카페 공간을 활용해서 차담회를 통해서 그 환자들하고 교류만 하셨더라고요.
물론 이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원한 거는 지금 보면 우리나라에도 강서구나 양천구, 도봉구에서는 초록 카페라 그래서 많이 성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제가 아까 왜 60부터 69세가 많냐고 했냐면 70 넘어가신 분들은 사실 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초록 카페라는 거는 젊으신 분들, 70세 이전에 있는 분들이 현재 시니어 그분들 일자리랑 그분들과 함께 메뉴를 주문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갖춰져 있는 거를 사회적 교류를 통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저도 청춘 카페에서 이분들이 100% 다 가서 만들고 할 수 없으니까 젊은 치매 환자분이 가서 메뉴 정도는 주문받는 거 그거는 하십사 하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여기 처리 결과는 회담만 하고 그냥 차 한 잔 먹고 만 걸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이거를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앞으로 저희 군이 선도적으로 이것도 한번 해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