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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호 의원 5분자유발언

48회 제1본회의199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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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찬

장재찬의장

제4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집회보고가 있겠습니다. o 집회보고
병철

이병철사무과장

제4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집회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28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교육위원 재선출 공고가 됨에 따라 8월 31일 윤광신 의원 외 3인의 의원으로부터 경기도 교육위원 후보자 재선출을 위한 집회요구가 있어 지난 9월 6일 집회공고를 하였으며, 오늘 제48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는 재적의원 열 두분 전원이 참석하시어 지방자치법 제55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의사정족수에 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경력자인 안광원씨, 황창성씨 두 분과 비경력자인 조병훈씨, 이상호씨, 이두하씨, 한도희씨 네분으로 총 여섯분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다음은 의사계장으로부터 금번 제48회 임시회에 상정될 안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o 안건보고
의수

김의수의사계장

제4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될 안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48회 양평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과 경기도교육위원후보자재선출의건이 상정되겠으며, 오늘 제1차 본회의에는 의사일정 제1항 제48회양평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과 제2항 경기도교육위원후보자재선출의건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48회양평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제48회양평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에 대하여는 의원 여러분과 사전 협의하신 결과에 따라 9월 12일 1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64조제2항과 양평군의회회의규칙 제46조의 규정에 의한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하겠습니다. 제4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선거구순에 의하여 황일성 의원님과 홍영기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음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교육위원후보재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후보선출은 후보별로 소견발표를 들은 다음에 투표를 거쳐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견발표 순서는 등록된 순서에 따라 안광원 후보, 조병훈 후보, 이상호 후보, 이두하 후보, 한도희 후보, 황창성 후보 순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그럼 순서에 따라 15인 이내로 소견을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안광원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병훈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병훈

조병훈

후보 안녕하십니까? 제가 교육위원 후보 신청을 한 조병훈 후보입니다. 먼저 의원 여러분들을 일일이 찾아뵈옵고 인사를 올려야 도리인 줄 알면서 찾아뵙지 못하고 이 성스러운 자리에서 인사를 올리게 되었음을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간 의원 여러분께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에게 봉사자가 되고자 열심히 노력하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후보 여러분! 교육이라면 글자 그대로 자기의 가정으로부터 화목한 가정,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가정을 이룩하고 가정으로부터 지역사회로부터 지역 선배로부터 인정을 받고 학식과 덕망과 경륜이 풍부한 사람이 교육위원이 되어야 함에도 나 자신부터 분수를 모르고 감히 교육위원 후보로 등록하였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저보다 더 훌륭한 선배님께서 교육위원 하시겠다고 하시기에 여러모로 부족한 이 사람은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는 선배님들의 뜻에 따라 이번 교육위원 후보를 선배들에게 쾌히 양보하기로 승낙을 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소견이라기 보다는 저희 평소 생각했던 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 가지만 인사 겸 말씀을 드리고 물러설까 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올리지 않아도 잘 아시겠지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훌륭한 선배가 훌륭한 후배를 양성하고 훌륭한 선배는 훌륭한 후배로부터 존경을 받는 사회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교육위원이라 함은 풍부한 학식과 덕망과 경륜을 쌓은 사람이 교육정책을 다루어서 우리 양평의 현안 문제점을 하나하나 정립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위원들을 의원님께서 선출하여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이 교육위원이 어떠한 특정인의 명예를 위한 직이 아닙니다. 교육위원은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헌신 봉사하는 마음으로 교육위원에 참여하시고 자기의 사재를 털어가면서라도 성실한 교육위원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선출하여 먼저와 같이 불미스러운 일이 추후 또 발생하지 않도록 의원 여러분께서 잘 명심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매스컴을 통해서 양평, 교육위원 하면 참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서울에 자가 가면 양평에 교육위원이 돈을 써서 교육위원이 되겠다, 금붙이를 나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교육위원이 되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소위 교육위원이라는 사람이 교육위원을 하겠다는 사람이 돈과 권력을 바꾼다는 이런 수치스러운 자리가 또 이 자리에서 제가 여기에 나왔다는 것도 일면 수치스럽고 부끄럽기가 한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의원님들께서 잘 선출해서 우리 교육위원 후보만큼은 우리 지역주민들이 될 사람이 됐다, 꼭 되어야 될 사람임을 잘 선정을 했다 이러한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또 그 사람은 교육위원에 가서 의정활동을 경기도 교육위원 24명중에서도 으뜸가는 의정활동을 하고 또 경기도의 교육발전 나아가서 양평의 교육발전에 일익할 수 있는 훌륭한 위원 후보를 선출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인사 겸 소신이 아니고 저희 인사를 갈음할까 합니다. 다시 한번 의원님 여러분께서 지역사회를 위해서 헌신봉사 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리면, 의원님 모두의 가정의 행복과 행운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하여 드리면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호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호

이상호

후보 존경하는 군의회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저를 두 번씩이나 아 지리에 서서 소견의 말씀을 드리게 해 준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한 말씀과 송구한 마음이 앞서 정중히 머리 숙여 다시 인사를 드립니다. 더더욱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번에 훌륭하신 두분을 추천해 주셨습니다만 지나친 경쟁의식으로 말미암아 의원 여러분은 물론이고 양평군 전체의 불명예스러운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당시 같이 참석했던 한사람으로서 더더욱 송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 의회 의원 여러분! 제가 교육위원을 하고자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첫째로는 개인의 명예와 감투 욕심이 절대 아니올시다. 지난번 소견발표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자면은 저는 3년 전에 전문대학 유치를 위해 그 추진을 했습니다. 대지 9만평을 이미 확보를 했고, 또 금년도에 6개 학과 360명에 개교할 수 있는 문교부장관의 내인가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착공조차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자연인 이상호로서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역부족이라고 하는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교육위원의 자격으로 일을 추진한다고 하면은 대학유치가 마무리 될 수 있다고 하는 확신을 가지고 교육위원에 입후보를 했습니다. 존경하는 군의회 의원 여러분! 저는 교육위원 후보 하기 전에도 또 추천에서 낙방한 후에도 체면을 무릅쓰고 즉시 대학유치 추진을 위해서 우리 군수 민병채 군수님하고 두 번씩이나 약속을 했습니다마는 오늘 현재까지 대학을 짓겠다는 용문학원 이사장과 면담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이렇다 할 확답을 못 받고 있는 심정입니다. 역시 교육위원이 되어야만 해 낼 수 있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염치를 무릅쓰고 철전팔기의 정신으로 오늘 이 자리에 다시 한번 섰습니다. 존경하는 군의회 의원 여러분! 저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 낼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군 의원 여러분께서 합심해서 추진해 주신다고 하면은 꼭 이루어내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 제가 교육위원이 되어서 계속 추진을 한다고 하면은 대학 유치가 마무리 될 수 있고, 양평 후세교육은 물론이요, 지역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간절히 부탁의 말씀을 드려 마지않습니다. 또 두 번째로는 양평군 교육발전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이 잘 되려면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 예산 뒷받침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경기도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시설비, 교육 자재 등 전체 총 예산이 자그마치 7,180억원이나 됩니다. 그중 우리 양평군에 지원되는 금액은 고작 정확히 말씀드려서 1.1%, 78억몇천만원 뿐입니다. 앞으로 교육위원이 누가 되든간에 활동 여하에 따라서 0.5% 내지 1% 증액이 되어서 150억 내지 20억원의 지원을 꼭 받아내야 마땅하다고 주장을 하고 싶습니다. 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책과 또 그 방법도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또 교육에 대해서 한가지만 지적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교육을 전혀 모르고 문외한입니다마는 현재 교육제도는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 4년 무려 10년간을 영어공부를 해도 대화를 할 수 없는 이러한 문법교육일 뿐 그야말로 낭비적이고 비현실적인 벙어리 교육이라고 하는 것을 절실히 평상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중학교 3년만 나와도 외국인과 충분히 대화를 할 수 있는 특수 시범학교 신설을 우리 군에 개설할 수 있도록 건의 노력할 작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 후세교육은 21세기를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현실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 그 지표 설정을 위해서 앞장설 것을 여러분 앞에 다짐을 드리고 교육변화와 교육개혁을 위해서 전 세계적인 지도자 양성에 노력할 것을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다짐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군의회 의원 여러분! 저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옛말에 서당 개 3년에 풍월을 읊는다고 했습니다. 또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20여년을 사회단체장으로서 저희 풍부한 경험뿐입니다. 그 경험과 경륜을 총 동원해서 온갖 지혜를 모아서 군의회 의원 여러분과 합쳐서 양평군 발전을 한다고 하면은 못할 것이 있겠느냐 하는 자신감 있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존경하는 군의회 의원 여러분! 이번 기회는 저에게는 정말 하늘이 점지해 주신 소명의 기회로 알고 60평생에 마지막 봉사를 할 수 있게끔 현명하신 판단으로 심판을 해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 말씀을 드려마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군의회 의원 여러분! 그 지역발전은 그 지역사람이 하는 것이지 절대 남이 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지역은 우리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양평발전이 안 되는 것은 내 책임이요, 여기 계신 군의회 의원 여러분의 책임이요, 8만 군민 모두의 책임입니다. 존경하는 군의회 의원 여러분! 양평군 발전을 위해서 너와 내가 있을 수 없고 우리 군민 모두가 힘을 합쳐서 새 선진 양평을 건설하자고 하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면서 소견의 말씀으로 갈음할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두하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두하

이두하

후보 우선 우리 양평군을 위해서 불철주야 수고하신 군 의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용문면 마룡리에 소재한 마룡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두하 목사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결단을 내리고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이번에 저에게 기회를 주시면 우리 양평의 교육발전을 위해서 힘껏 봉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일에 역점을 두어서 일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교육시설 설비 확충입니다. 먼저 노후 건물을 보완 점검을 함으로 대형사고 예방에 중점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시설물의 중·개축으로 학교 도서관 및 특별교실의 부족과 과학교실 설비에 기준 미달부분은 보완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교육개혁 과제의 충실한 운영입니다. 먼저 교원 근무 환경을 개선해서 참된 교육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전인교육과 인간교육 중심의 사람다운 사람을 만들기 위한 교육풍토 조성에 협력하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유아교육의 활성화입니다. 유치원의 양적 부족으로 어린이집과 놀이방, 기타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유치원 교육시설의 확충에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유아교육 과정에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부족하거나 전무한 실정입니다. 조기 교육의 건전 육성을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당면한 과제가 많이 있는 줄로 사료되오나 지키지도 못할 추상적인 약속을 많이 드리기 보다 드린 약속은 충실히 지켜나가겠습니다. 더 나아가서 모든 제반문제들을 의원님들의 조언과 의원님들의 도우심을 통해서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소견발표를 끝까지 경청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도희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희

한도희

후보 의회 의장님을 비롯해서 의원 여러분! 이 양평이라는 경기도에서 가장 여건이 협소한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이 다시 말해서 저희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 교육이라는데 대해서는 잘 이해를 못하지 않으면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은 학교에서만 하는 걸로 아버지라는 사람이 지식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 이런 걸 관리해 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들께서 우리 양평을 위해서 선출해 주신 두 분들이 대단히 개인적으로는 훌륭합니다마는 팀웍을 이루지 못해서 자기 출생지에서 다년간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일했지만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이런 어려움을 겪은 시점에서 다시 또 도 교육위원을 재선출하게 되는 이러한 경기도에서 두 번 없는 일을 맞이하게 된데 대해서 슬픈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본인은 100불 시대에 대개 양평서 학교가 설립이 된 걸로 압니다. 그때 학교를 설립한 그분들이 과연 학교에서만 하는 교육이냐 아니면 다시 말해서 전인교육, 어른들이 하는 것을 보고 얘들이 따라 배우는 이러한 교육이 상당히 중요시 됐다 이런 시점에서 금번 도 교육위원의 후보에 등록을 하게 된 동기는 양평이 경기도에서 협소하고 가장 보잘것없지마는 제가 교육에 고향의 여러분들이 위임해서 의료보험을 6년 동안을 맡아 본 일이 있습니다. 거기서 제가 느낀 거는 공업지대가 팽창해 있는 많은 곳에서 엉뚱한 병이 일어나서 막대한 보험료를 지출한 거와 저희 군에서는 그러한 일이 없기 때문에 보험료 지출이 적어서 지금도 의료보험이 6, 7억이라는 흑자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럴 때마다 생각해 보는 것이 모든 예산면으로든지 시설면으로든지 경기도에서 양평 다시 말해서 교육을 하는 선생님들도 양평으로 발령을 받으면은 눈물을 흘린다는 겁니다. 그리고 양평 와서 교육을 가르치게 되면은 내가 언제 가나 이런 생각이 많이 잠재해 있다 이런 얘기가 가끔씩 들어보곤 합니다. 또 제가 누구 어느 개인을 지적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양평에 교육시설이 있지마는 물론 다른 분들은 가정형편이라든지 자식을 잘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님의 마음에 의해서 도시로 가서 공부를 하고 공부를 가르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학교를 하는 분들도 자기네 학교에 가지를 않고 서울에 가서 공부를 가르치는 이러한 사례들이 저희 군정자문위원 시절에 제가 들어보던 얘기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부분적으로 생각해 봐야 될 일이지마는 상당한 많은 부분에 누를 끼치는 다시 말해서 교육에 대한 흠집을 내는 이런 것들을 지나간 날 볼 수 있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나라 경제가 향상이 되어서 1만불시대에 접어들게 된 이 때에 교육이 양평군에서 가장 차지하는 비율이 크다. 다른 길도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어린 2세들을 키워내는 그러한 일이 얼마나 힘이 드느냐, 아까도 어느 후보님께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1만4,000여명을 담당해서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비율은 20대 1 다시 말해서 선생님 숫자와 학생 숫자를 비교해 보면 20명이 하나꼴 가르치는 이러한 현황을 가지고 오늘날 양평교육을 하고 있다 이런 것을 제가 현황으로 봤습니다. 이제 저는 도 교육위원이 과연 시정해야 될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이것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잡아나가느냐 이건 도 교육위원 한사람으로서만도 할 수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군 의회는 군민이 선출한 대표기관입니다. 대표기관에 여러 의장님을 비롯해서 의원님들과 함께 양평에 일부분인 교육위원을 해 나가는데 만일 여러분들이 선출해 주신다면은 많은 지도와 협조를 받아서 우리가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일에 대해서는 절대 사양치 않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는 것을 의원님 앞에서 자신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공직에서 물러난지 2년이 됐습니다. 그래 이제 사회적으로 본다면은 60이 넘어서 이제 앞으로 과연 무엇을 해야 되겠느냐 언제 그 평상시에 느껴본 일입니다마는 교육의 중요성이란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제 후손을 위해서 무언가 똑바로 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러한 일에 참여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에서 이런 엄청나게 어려운 일에 제가 감히 용기를 내서 후보로 등록을 한 것입니다. 여러 취지의 말씀드릴 아무런 것도 없고 제 생각으로는 이런 어려운 시점에 우리 의원님들께서 고견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신다면은 사양치 않고 지방에 교육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기탄 없이 이마를 맞대고 협의해서 타 군과는 비교해 보지 않았습니다마는 타 군에 못지 않게 최선을 다해서 심부름을 할 그런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부디 판단하시는 대로 따라서 행동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여러분들의 앞날에 행운과 이 지역에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내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창성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창성

황창성

후보 양평군의회 의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양평여자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다가 월남참전 시에 약간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 수술로 인해서 6개월 이상의 병가를 냈어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제 자신이 원에 의해서 퇴임한 황창성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양평군 교육위원 후보자로서 평소의 소신을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을 한편으로는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졸업 후 육군에서 정훈장교로 9년간 장병들에게 정훈교육을 담당하였다가 ’73년도에 명예퇴역하고 곧바로 교육계에 투신하여 21년간의 교직생활을 마산에서 7년, 양평에서 14년간에 국어교사와 대한적십자 청소년 지도교사로서 교육과 봉사활동을 겸하여 생활해 왔습니다.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는 가치관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학생들에게 봉사정신을 주입시켜 왔던 것입니다. 저는 교직생활 기간동안 매 시간마다 5분 정신교육을 통하여 인간성 회복에 역점을 두고 교육하여 실천에 옮기려고 애써왔던 것입니다. 또한 양평군민의 화합과 명랑한 양평사회의 기풍을 진작시키기 위해서 “양평찬가”를 제작하여 녹음화하고 카세트 테이프를 제작, 각급 학교와 면 단위에 금년 4월에 보급하여 현재 교육 중에 있으며, “양평찬가” 영상 비디오 테이프을 편집 중에 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는 퇴임하였으나 양평여학교에서 매주 1회씩 RCY 지도교사로 교육 봉사하고 있으며, 여주, 이천, 양평지구 3개 군 RCY 지도교사협의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불초한 제가 본 군 교육위원 후보로 나오게 된 것은 다소나마 양평의 교육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봉사자로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21년간의 교육일선에서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그 개선점을 추진력 있게 또한 실행 가능하게 펼쳐나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회 의원님 여러분! 저는 오늘 짧은 시간에 저희 소신 전부를 말씀드릴 수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다음 네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양평군 교육이 원만한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육환경개선을 통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학교에 시설된 당당, 도서실, 과학실, 교무실, 화장실, 게시판에 이르기까지 미흡된 부분의 시설을 확충 보완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또한 청소년들의 위락시설이 없기 때문에 학생들은 엉뚱한 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학생들에게 취미센터를 설립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위락시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음은 교육개선을 통한 학생들의 질을 높이는 문제입니다. 학생들의 교육의 질은 교사들의 질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교사들의 사기를 높일 때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현실을 볼 때 권한은 관리직이 갖고 책임은 교사들에게 돌아가는 불이익이 성행한 상태입니다. 그리하여 불합리한 행정력을 바로 정립하여 권한을 분배하고 책임도 분배하는 행정을 소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예산 편성 시 교사들을 참여시키고 구체적으로 예산이 편성 집행되는 실질적인 교육계획서를 작성 시행함으로서 교육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그리고 성적 전표의 전산화 방안과 채점의 효율적 운영으로 담임 교사들의 행정력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저해요소로 인하여 실력 있는 교사들이 전입 왔다가 떠나버리는 경향을 종종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실하게 공부하려는 학생들도 환경의 결함으로 환경 좋은 곳으로 갑니다. 그래서 저는 환경을 개선하여 명실상부한 양평의 위상을 떨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하는데 신명을 바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둘째 시청각 교육시설의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업화 사회와 정보화 사회에 부합된 컴퓨터 시설의 확보, 학교 방송실 운영 각 교실에 TV와 비디오가 설치된 그런 환경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국가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교육방송이 방영되지만 활용을 잘 못하고 많은 국고 낭비만 되기 때문에 우선 이와 같은 국가적인 손실을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집에서 자녀들을 위해 희생한다고 하면서도 안방에는 TV와 비디오가 있고 자녀가 있는 교실과 방에는 TV와 비디오가 없다는 것은 이율배반적인 것입니다. 저는 만 30개월 된 손자를 키우고 있습니다. 세 살도 채 안되지만 쉬운 말로 거의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3년, 6년, 10년을 넘게 배워도 회화를 못하는 이유가 바로 시청각 교육의 미흡이라 하겠습니다. 셋째 학생들의 건강급식시설의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것이 부모님은 큰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선 식사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생적인 시설이 학교마다 갖춰져야 합니다. 식단에 의한 건강식품을 급식할 수 있도록 시범학교를 선정하여 실시하고 각 학교에 보급할 수 있게 단계별로 운영 발전시키겠습니다. 넷째 교과별 “5분 훈화”집을 발간하여 모든 교과 수업 전 정신교육을 통한 인간교육을 시범 운영하겠습니다. 저는 공직생활 30년간 교육할 때마다 5분 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아 왔음으로 집중적으로 양심에 호소하는 그런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부모와의 대화가 별로 없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부모님을 대신하여 교사가 정신교육을 감당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와 같은 5분 교육을 양평군이 시범운영, 그 평가도를 측정하여 높이 평가될 때는 전국적으로 확산 보급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현재 잘못된 교육을 바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의 교육실정을 살펴볼 때 마치 행정기관을 위해서 집행기관이 존재하고 관리직을 위해서 교사가 있고 학생을 위해서 부모가 있어 가지고 공부를 위해서는 인간성마저 말살되는 그런 비교육이 하루속히 배제되어야 하겠습니다. 자기만의 출세를 위해서는 어떠한 부정도 마다 않는 그런 풍토, 그와 같은 교육은 절대 이루어져서는 안되겠습니다. 인간성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인간존중사상 교육이 바탕 되어져야 하겠습니다. 부정적 교육을 긍정적으로 과감하게 탈바꿈하는 것이 교육개혁이라고 봅니다. 학교 교육은 곧 생활에 적용되는 그 교육이 바로 산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만들어 가는 봉사자로서 최일선에 서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네 가지를 말씀드리면서 이에 따른 막대한 예산이 요구됩니다. 현재의 불필요한 예산집행을 막고 또한 철저한 감시와 감독으로 꼭 필요한 것에는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양평군 의원님 여러분 자녀들을 서울로 보내는 학부모님께 말 한마디 못하는 양평군 교육자들에게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인간미를 갖춘 학생과 덕망 있는 교육자가 떳떳하게 양평의 거리를 거닐 수 있는 그런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희망을 걸고 저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여러 의원님께 인사드립니다. 민원에 시달리고 계획에 몰두하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차후 대화를 통해 함께 일하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대하면서 저의 소신을 간단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위원 후보자의 소견청취를 모두 마치고 투표준비와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투표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투표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방법은 여러 의원님과 사전 협의하신 대로 무기명 투표방법으로 하고 투표용지에 경력자 1인 이상을 포함하여 후보자 2인씩 기표하는 방법으로 하겠으며, 투표용지는 접수된 순서에 의하여 종서로 우측에서 좌측 순으로 작성하고, 각 후보자 성명 상단에 경력, 비경력을 표시하였습니다. 다음은 무효표 처리에 있어 비경력자만 기표하는 경우와 후보자 3인 이상 기표하는 경우, 그리고 기표 의사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무효표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투표결과에 따른 후보자 결정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투표횟수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1차 투표결과 후보자가 결정되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후보자가 결정되지 못할 경우 3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후보자 결정 정족수를 말씀드리면 1차, 2차 투표에서는 과반수 다득표 순으로 후보자를 결정하며 3차 투표에서는 과반수에 관계없이 다득표 순으로 후보자를 결정하겠습니다. 다음은 사례별 결정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1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2인 이상일 경우에는 최다 득표자 2인을 후보자로 결정하고 둘째 1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1인일 경우 과반수 득표자가 경력자이면 후보자로 결정한 후 나머지 5명을 대상으로 2차 투표를 실시하여 경력, 비경력 관계없이 과반수 최다 득표자를 후보자로 결정하겠으며, 2차 투표 결과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3차 투표를 실시하여 최다 득표자를 후보자로 결정하겠습니다. 단, 3차 투표결과 모두 무득표이면 경력순, 연장자순으로 1인을 결정하겠습니다. 또한 1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 1인이 비경력자이면 후보예정자로 한 후 경력자 2명만 대상으로 2차 투표를 실시하여 과반수 다득표자를 1차 투표의 비경력 후보예정자와 함께 후보자로 결정하겠으며,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역시 경력자 2명을 대상으로 3차 투표를 실시하여 최다득표자를 1차 투표의 비경력 후보 예정자와 함께 후보자로 결정하겠습니다. 단, 3차 투표에서 후보자 2인 모두 무득표이면 경력순에 의거 1인을 후보자로 결정하겠습니다. 셋째, 1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실시하겠으며, 2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2인 이상이면 최다 득표자 2인을 후보자로 결정하겠습니다. 또한 2차 투펴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1인일 경우 그 과반수 득표자가 경력자이면 후보자로 결정하고 나머지 5인을 대상으로 경력, 비경력 관계없이 최다 득표자를 후보자로 결정하겠으며, 단 3차 투표결과 5인 모두 무득표이면 경력순, 연장자 순으로 1인을 후보자로 결정하겠습니다. 2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를 득표한 1인이 비경력자이면 후보예정자로 한 후 경력자 2인만을 대상으로 3차 투표를 실시하여 최다득표자 1인을 2차 투표의 비경력 후보 예정자와 함께 후보자로 결정하겠습니다. 단, 3차 투표에서 2인 모두 무득표일 경우 역시 경력순으로 1인을 후보자로 결정하겠습니다. 끝으로 1,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3차 투표를 실시하여 최다득표자 순으로 결정하되 최다 득표자가 경력자이면 차순위 득표자와 함께 후보자로 결정하고 최다 득표자가 비경력자이면 그 최다 득표자와 경력자 2인 중 다득표자를 후보자로 결정하겠습니다. 단, 모두 무득표일 경우 경력자 우선으로 결정하겠습니다. 다음 동점자 처리기준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경력자와 비경력자가 동점 득표일 경우 경력자를 당선자로 하고 경력자가 동점일 경우 경력이 많은 순으로 하겠으며, 비경력자가 동점일 경우 연장자를 당선자로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교육위원 후보선출 방법을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음으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양평군의회회의규칙 제42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선거구순에 의하여 신태량 의원님과 황일성 의원님을 지명하겠습니다.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투표절차에 관하여 사무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병철

이병철사무과장

투표절차에 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투표는 제가 호명해 드리는 순서에 의해서 하시게 됩니다. 호명되신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에 나오셔서 투표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후 우측에 설치되어 있는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기표난에 기표하신 후 감표위원석 앞에 있는 명패함에는 명패를, 투표함에는 투표용지를 따로따로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투표에 앞서 먼저 투표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없으십니까? 그럼 호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고기섭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용표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영식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용녕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용기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용직 부의장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영기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광신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영구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구 의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김영구 의원님이 현재 자리에 안 계시므로 다음 신태량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황일성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의장님께서는 사무직원의 보조로 단상 의장석에서 기표 후 직원에게 인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재찬

장재찬의장

투표를 다하셨습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를 계산한 결과 11매로서 이상이 없습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개함한 결과 투표수 11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1명 중 안광원 후보 8표, 이상호 후보 8표, 한도희 후보 3표, 황창성 후보 3표로서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교육위원후보선출의건은 과반수 최다득표를 한 안광원 후보와 이상호 후보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7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