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영구 의원 발언
예, 질문하겠습니다. 일전 행정사무감사시 업무보고에 따른 지적사항이 잠깐 언급이 됐던 사항이고 지난 59회 정기회의시 답변을 했던 사항입니다. 전 환경과장께서 답변이 이 “쓰레기 종량봉투에 광고를 해서 또 그에 따른 세수증대 방안을 내겠다” 분명이 답변했습니다.
지금의 환경과장께서 요즘에 언급하시기를 “아직 종량봉투가 좀 남아 있어서 이거를 다 쓰면 검토 하겠습니다” 했어요. 기위 작성된 종량봉투는 사실상 이제 또 새로 봉투를 만들 어떤 도안이나 준비를 하셔야 할 걸로 알고 있는데 과연 전 환경과장의 답변대로 광고에 대해서 얼마나 검토를 하셨는지 말씀 해주시고 지금 소매점 슈퍼나 아니면 노점 좌판대 같은 데서도 작은 물건을 사도 보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비닐봉투에 넣어서 줍니다. 이 제일 큰 지금 비닐 공해를 앓고 있는 우리 사회인데 이것도 좀 저지해야 돼야 되고 이왕 판매시 봉투에 넣어 줘야 된다면 그것도 쓰레기 종량봉투를 사용하면 어떻겠느냐?
만약 이런 내용은 좀 강제성을 띄어도 괜찮지 않느냐? 계속 유도를 하고 또 나중에 스스로도 참여하는 이런식의 쓰레기 줄이기 운동도 좀 확산돼야 되지 않느냐 하고 생각하는데 이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