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참, 어려우실 텐데요. 그러니까 심리적으로 견인지역하고 크게 붙여놓고 한 곳에는 아무래도 세우는 게 좀 덜하게 되더라고요, “견인지역 뭐 즉시 뭐 조치하는 지역” 이렇게 해가지고 크게 표시를 해 놓으면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사람들이 거기는 안 세우게 되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조금 확고하게 절대 흐름상 세우면 안 되는 곳은 좀 확고하게 해야 될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해 보고요.
그다음에 아까 지정주차에 차 세우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민원처리를 하러 다니다 보면 차를 세워야 되는데 사실 차 세울 데가 없고 지정주차만 자리가 비어 있고 그럴 때는 잠깐 세우면서도 얘기를 하면서도 계속 쳐다보게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수감서류 10쪽에 보시면 그린파킹사업추진이 있습니다. 여기 그린파킹추진실적에서 작년에 2012년도에 51동 66면이었는데, 전체 신청자가 몇 동이었고 몇 면이었는데 지금 51동 66면이 됐는지 그 사항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