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네, 일선에서 뭐 어려움이 있으리라고는 믿습니다. 25개 구에서 중위권, 물론 뭐 도심권하고 부도심권하고 차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는 어떤 도시의 형태보다도 우리 중랑구는 어떤 도농의 형태 망우산, 봉화산, 용마산, 중랑천이 이렇게 흐르고 있고 그리고 도심권보다는 상당히 이렇게 교통소통이 그렇게 불편한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25개 구의 어떤 자료를 토대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저는 적절치 않다라고 보고요, 오히려 동대문이나 뭐 중구 같은 데는 상가들이 많이 있고 어떤 영업시설들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차량 이동들이 많지요. 그리고 그것까지 비교해서 우리가 25개 구에서 중위권이다 이 부분은 좀 저는 덜 맞는, 제 생각하고는 좀 견해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흔히 보면 주차단속 지도요원이라고 그러죠, 지도요원.
지도요원의 횡포, 일부 주민들이 문제점을 많이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교육을 시켜서 현장에 내보내겠지만 사실 뭐 범칙금 말 그대로 과태료, 우리가 법원에서 발부하는 강제적인 어떤 그런 법을 위반해서 이게 우리가 이런 부분을 지금 내는 부분은 아닌데 너무 지나치게 예의 없이 이렇게 단속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차량 단속할 때도 예의를 좀 갖추어서 자, 가령 인사를 붙이고 이곳은 정말 주정차하기가 상당히 이렇게 차량소통에 문제가 되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은 안 된다든지 어떤 이런 분위기를 좀 조성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논란은 계속돼 오고 있어요.
과연 지도요원의, 교통지도요원의 교육은 어떻게 시키고 있는지 그 부분을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