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다른 부서에서도 그런 말씀드렸는데 요즘은 긴 영상 보지 않아요. 2분 이상, 1분 30초 이상 지나가면 영상 다 안 봐요. 그러면 쇼츠 영상이 짧게는 10초에서 길게는 30초 정도 유지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내가 말씀드렸듯이 여기 쇼츠 영상이 하나밖에 없다고 그랬잖아요. 들어가는 게 쇼츠 하나밖에 없어요. 쇼츠를 좀 많이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앞질러 제안 드리면 그렇게 제작된 것들이 평창군에는 많은 관광지라든지 많은 숙박업소, 많은 음식점들이 있어요, 대형으로.
그런 곳에다가 모니터를 설치하고 모니터에다가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한 정보를 넣어주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할 때라든지 주말에 손님이 많이 왔을 때 그러면 식사하시면서 그 쇼츠 영상을 볼 거 아니에요. 제가 예를 들어볼게요.
제가 메밀국수를 먹다가 양떼목장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화면에. 그럼 양떼를 보잖아요. “야, 우리 밥 먹고 저기 가볼까?” 하면서 “얼마나 걸리지?” “노람들 관광지가 있네?” “야, 거기 장암산 전망대가 있대.” “야, 밥 먹고 얼마나 걸리나.” 그러면 요즘은 스스로 정보를 봐서 얼마나 걸리는지 다 모니터링돼요, 핸드폰으로.
그러면 식사하다 말고 여행지가 선정되는 거예요. 우리가 여행 프로그램을 짜서 제공하는 시대가 지났고, 이제는요. 소비자에게 여행 상품을 우리가 많은 것의 정보를 주고 그들이 스스로 코스를 개발하고 스스로 선택하게 되는 것이 요즘 트렌드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많은 정보를 뿌려야 돼요. 그럼 어디다 뿌려야 돼요? 핸드폰에 못 뿌리면 손님들이 일부러 평창 여행을 검색하지 않는다면 평창 온 손님들에게 볼 수 있도록 수많은 요소요소의 영상, 쇼츠 영상을 띄워 줘야죠.
어느 부서가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관광 부서에서 해야 할지 농정과에서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런 수많은 쇼츠 영상들이 만들어졌을 때 우리는 다양한 관광업소에다가 이용할 수 있다는 거죠, 콘텐츠를 넣어서. 그러면 군에서 할 역할이 뭘까, 그러면 쉽게 말해서 100석 이상의 식당에다가는 모니터를 설치해 주고 우리 그린투어사업단이라든지 평창군에서 만들어진 모든 쇼츠 영상을 거기다가 서버를 넣어주는 거예요, 계속 돌아가게끔.
관광소, 식당, 숙박, 특히나 평창 옆에 엘리베이터, 아파트 큰 거 좋은 데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엘리베이터 타보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그 안에 모니터 설치해서 모니터에도 넣어줄 수 있고요. 또는 인근 타, 평창군하고 협약해서 자매 교류라든지 협약해서 뭔가 우호 교류 있는 그 지자체에다가 그 영상을 줘서 그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이런 것들이 이루어진다면 평창의 관광에 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봐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고민해 주십사, 고민해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