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실질적으로 지금 수원시의 전체 먹거리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데가 급식센터입니다. 물론 예산이 1,000억 정도 돼 있지만 로컬푸드라든지 전반적으로 우리 수원시의 먹거리를 관장할 수 있는 곳이 있어야 됩니다. 유일하게 수원은 농수산물유통센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화성에도 없고 성남에도 없고 곤지암에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원에는 있는데도 불구하고 급식센터를 운영을 못 한다는 것은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본 위원이 하나로마트에 있는 센터를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2층에.
거기 가봤을 때 거기에 저장고도 있었고 시설이 다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진행을 하든 일부를 진행하든 진행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우리 먹거리산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수원시는 전체를 관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김병선 증인께서는 이제 공로연수 가시니까 뒤에 계신 팀장님들!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내년에는 플랜을 좀 짜서 계속적으로 위원들이 작년부터 질의했던 내용입니다. 그 내용을 숙지하셔 가지고 지금 유통센터 사장님도 오셨으니까, 공간은 충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