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김성기 위원입니다. 매번 지적을 하고 또 잘못된 것을 찾아내고 하는 거에서 저는 격려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3년도와 24년도, 25년도 오면서 주민이 어떻게 행정에 참여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 고장을 위해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그걸 통해서 얼마나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을까라는 사업이 저는 주민참여예산제라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시행을 하면서 보니까 굉장한, 과거에 비해서 많은 것에 행정에서 노력을 하셨다는 부분이 보여요.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안타까운 것은 아직도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 그다음에 각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 해요.
그래서 지금 하시던 시스템에서 조금 더 노력해 주신다면 아마 25년도 같은 경우에는 세 가지에 관련된 사업이 배정이 됐는데 보니까, 저는 각 면에서 한두 가지씩 다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주민들에게 계속 어떠한 성격의 어떠한 내용들로 어떠한 것을 제안하면 선정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예시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고요. 그리고 각 마을에서, 평창군이 8개 면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면에서 다양한, 하나씩 편성돼서 일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예산의 행정에서 너무 많이 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예산을 다 배정하기가 어려울 정도의 어려운 행복 고민에 좀 빠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