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찾아봐 주세요. 이거 사실 어떻게 보면 줄어든 거 한 600만 원 또 1회 추경에, 작년 거죠. 작년에 올해 1추에 600만 원 늘었는데 한 1,200만 원 정도 차이가 발생하잖아요.
특히나 이렇게 보훈단체들 때문에 사실 저희가 지금 있는 거잖아요. 이런 거에 대한 예산은 늘려야지 줄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더군다나 참 고마우신 분들인데 잘 챙겨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예산 추경에라도, 아니면 다른 방향을 찾아서라도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324페이지 같은 경우는 명예 수당도 내년에 증액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예산이 늘어난 거잖아요.
이런 거는 공약도 공약이었지만 어쨌든 우리가 잘 모셔야 되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행정 차원에서 해 주신 거에 대해서, 조정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374페이지 보면 장애인 평생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평생 교육 프로그램 지금 강사료 보니까 6명이 계신가 봐요. 그리고 재료비하고 체험비가 있는 것 같은데 작년에 비해서 조금 늘어나긴 했는데요. 이것도 좀 많이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번에 과장님 왜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