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렇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런 설명보다는 저는 뭐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이번 행사가. 그리고 참가자도 많아지고 있고 내용도 점점 좋아지기 때문에 우리가 그러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을 놓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과장님 인터뷰 보니까 “그동안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 나눔과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터뷰도 하셨네요, 보니까. 제가 그 내용을 좀 발췌했는데. 그런데 우리가 뭔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주민들이 행복해 하고 참여자들이 만족도가 높아지는 프로그램인데 예산을 보니까요.
총예산이 4,000만 원에 무대 기획 공연 이벤트비만 1,900만 원, 거의 50%가 예산이 편중돼 있어요. 사실은 거기에 공연도, 많은 공연들 주민들이 노래와 춤 같은 걸 연습을 했지만 사실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플로우에 펼쳐져 있는 체험 부스들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보니까 콘텐츠가 굉장히 훌륭해요.
왜냐하면 공연은 취미일 수도 있고 놀이 문화일 수 있지만 플로우에 있는 체험은 생존일 수가 있어요. 생존이에요. 어떤 취미 생활을 통해서 뭔가 제품을 생산해 내고 또는 그것을 이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본예산에서 최소한의 예산적 배정의 비율은 플로우에 많이 줘야 돼요, 사실은요. 그런데 지금 50%가 무대 기획 공연에 다 배정하고 있으니까 제가 계산을 해 봤습니다. 무대 꾸미는 거 무대는 그냥 있었고요.
왜냐하면 올해는 국민생활체육센터에서 했잖아요. 그렇죠? 비가 와서.
음향 하루 임대료가 얼만지 아세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