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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347회 제7문화복지위원회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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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기사들이 있으면서 그 기사 분들이 얼마나, 면 대 면으로 했을 때 우리 시민이 됐든 한국인이 됐든 외국인이 됐든 긍정적으로, 그것을 타면서 기분 나쁘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분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림에 나온 것을 보면 통닭거리부터 해서 장안공원까지 투어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기사 분들이 운전을 해서 뒤에 한 명이 됐든 두 명이 됐든 모시고 돌게 되면, 저희들도 처음 타는 경우에는 지금부터 떠나서 어디를 가는지, 지금 이 리플릿을 보면 한국말로 되어 있어서 저희가 알 수는 있고요, 제가 제안하는 것은 여기에도 일단 적어도 영어 정도로는 팸플릿을 크게 만들어야 되는 상황도 있지만 제일 많이 오는 분들이 국제적인 용어니까 영어라든가 아니면 일본어라든가 중국어라든가 해서 그 지역 이름이나 어떤 곳이라는 것을 간단히 알 수 있는, 통닭거리면 가서 치킨이나 치맥을 한 잔 할 수도 있는 이런 것을 느낌으로 알 수 있게 외국어 표현을 해준다면, 물론 기사들이 능숙하게 통역이 돼서 이야기가 되면 더 좋겠지만 그런 아쉬움이 있고요, 그것만 하나 더 만들어줘도 훨씬 더 잘, 부드럽게 진행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6가지가, 지금 운행을 한번 하면 50분 동안 성인 5,000원을 내고 타고 다녀요.

그러면 한 곳에 가서 치킨이라든가 이런 것을 먹게 되면 시간이 걸리잖아요. 지금 같이 50분 동안 끌고 돌아다니는 시스템이 아니라, 버스투어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것도 그분들하고 그때그때 여기서 30분은 머물 것이다, 그러면 그 시간에 또 다른 어디를 갔다 오든 말든 시간을 줘가면서 운영을 탄력 있게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이것 외에도 방화수류정 있는 데까지도 이게 그렇게 비탈이 아닌 다음에는 갈 수 있는 차잖아요, 그래서 또 부국원까지 확장을 한다든가.

그리고 중간에 보면 수원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이 있는데 제가 그곳을 가봤는데 사실은 그곳에서도 행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어느 곳에도 그것에 대한 홍보가 나와 있는 데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 현장에 있는 분들 이야기로는 거기서 소리가 나니까, 북 소리가 나든 장구 소리가 나든 무슨 음악소리가 나니까 “여기는 뭐지?” 하고 기웃거려서 찾아가야만 하는 그런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지금 봄가을로 해서 토요일마다 행사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조금 더 잘 활용을 한다면, 토요일마다 봄에 5번, 가을에 5번 이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조금 더 횟수를 늘린다든가 하면서 사물놀이, 탈춤, 무형문화재 그런 것에다가 요즘에는 또 조금 하는 것은 비보이 팀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거기서 이렇게 하면 오히려 굉장히 좋은 볼거리가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에서 해설사가 움직이면서 설명을 할 때도 여기는 빠져있다고 해요. 그래서 좀 다양하게, 벨로택시도 50분 단위가 아니라 아까처럼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서 다양하게 확장을 해서 많은 곳을 갈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