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최근에 얼마 전에도 주민자치회 행사 때문에 다녀가 보고 제가 늦게까지 남아서 계속 현장을 둘러봤는데 실내 내부 공간 구조를 변경하지 않는 범위에서 실내 내부를 특색 있게 인테리어 할 수 있는 용역을 수행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다른 집이 어느 개업 집에서 있을 법한 화분들을 쭉 벽 쪽에 놓고서 그거 인테리어로 인테리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아마 용역을 수행하면 아마 실내를 어떻게 더 포근하고 에코에 관련된 친환경에 맞게끔 디자인이 나올 수 있는지 한번 용역을 수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그 속에서 우리가 용역 과업에 실내 정원 그다음에 편입 공간 그다음에 아트 공간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구성해 놓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에코랜드 안에서 또 일어날 수 있는 인적 활용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예를 들어 체험 그다음에 교육, 힐링, 예를 들어서 음악 감상이라든지 이런 의미 있는 공간으로 써왔으면 좋겠어요, 거기를요. 그러면서 그 부수입으로 커피 팔고 하는 부분이 있으면 되는데 지금은 완전 커피만 파는 목적이 딱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부분들에 대한 어떤 우려를 사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내년에 예산적 여유가 되면 용역을 줘서 실내 공간 디자인을 새로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