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이불 빨래방이 사실은 또 사경제 영역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어차피 공익성, 공공성을 가졌기 때문에 사실은 연령대를 낮춘다든지 확장할 경우에는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어르신들 관련해서 또 생활환경이 어려우신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하는 공익성을 강조하기 때문에 시작된 사업이기 때문에 갑자기 어떤 복지 차원에서 확장한다는 것은 상당히 지역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딜 것 같고요, 이거는.
그리고 지금 정확하게 자료를 제가 보지 못 했기 때문에 얼마나 이용객들이 많은지 판단하셔서 만약에 이용이 더 확대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지역적인 N분의 1식으로 다 해 주자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지금 대화가 있으면 남부권이 약간 약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평창이라든지 이런 곳에 1곳 그다음에 북부에는 지금 진부, 대관령, 봉평 쪽에 하나 더 한다든지 그런 계획도 장기적으로 갖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