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그다음에 진짜 일할 수 있는 청년일자리가 중요한데, 수치상으로 나타나는 것들은 대부분 이렇게 달성했다고 나와요, 생각한 것보다도. 그런데 일자리 내면을 들여다보면 고령층 아니면 단순직, 이것이 수치로만 잡히지 정작 중요한 청년들의 일자리부분이 안 잡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업률이나 모든 것을 이렇게 보면 실업률이 되게 얕아요.
그런데 정작 중요한 일할 수 있는 층 부분은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일자리가 없어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자리가 미스매칭이 돼서 그러는 것입니다.
지난 행감 중에도 얘기를 했지만 지금 중소기업에서는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이에요. 그다음에 대기업은 진짜 일자리가 없고, 자리가 없고! 그러면 중소기업으로 갈 수 있는 방안을 이제는 정확하게 일자리정책관이나 행정자체가 그 사람들이 왜 거기를 안 가려고 하는지를 명확하게 진단해서 정말 그들이 안 간다고 하면, 본 위원이 보면 우리나라에서 일자리정책에 쓰는 돈이면 청년 1인당, 개인별로 월급을 줘도 일자리정책이 이것보단 나을 것입니다.
결과는 이것보다는 더 낫게 나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수원시 일자리정책관에서 쓰는 기금이 어느 정도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