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송은자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백암재단은 그전에도 장학관을 운영하면서 재단에서 장학관 사업에 매년 4,000∼5,000 이상의 자부담을 해서 운영을 했어요, 기부금도 받지만. 그런데 수원시와 협약체결 해서 수원의 학생이 들어간 순간부터 재단에서는 작년에 650만 원, 올해는 이 계획대로 했다면 거의 200여만 원밖에 재단의 돈을 갖다 쓰지 않고 있다는 말이에요! 결국은 백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학관에 수원시가 돈을 다 대서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그러면 방법을 달리하면 되지요! “학생 1인당 얼마” 이렇게 해서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면 굳이 이 재단의 장학관을 들어가지 않고! “내가 원룸을 얻었습니다, 돈을 대출해서.” 돈을 대출해서 1억짜리 원룸을 전세로 얻었는데 수원시에서 그러면 이 학생들한테 1억 대출받은 이자를 따로 지급하면 이 학생은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서 보다 편하게 수원시의 지원을 받아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1억은 보증금이니까 그냥 깔고 앉아있는 돈이고, 나중에 다시 갚으면 되는 것이고, 수원시에서 이자를 지급하고 이러면 훨씬 더 적은 금액으로 학생들은 더 편하게 거주를 할 수 있는데 지금 운영실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잖아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왜 수원에서 8,000만 원, 장학관 거의 전체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