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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47회 제7기획경제위원회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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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지금 업무실적 보고나 자료요구해서 답변하신 것 보시면 거의 다 직장 내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또 바깥에는 장애인단체에서, 건축물에 관한 민원들이 있고, 인권영향평가협의회 보면! 그런데 인권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범주가, 업무의 범위가 굉장히 넓고도 광범위해요. 어디까지를 수원시 인권담당관에서 해야 할 것인지 이것이 정립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처음부터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방향설정이 안 되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시민단체의 거버넌스만으로 수원시 인권이 좋아질 리는 없습니다. 토론회 몇 번 하고 참여하는 몇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분명히 기초통계를 잘 가지시고 방향설정을 정확히 해서 2020년도가 됐든, 몇 년 계획을 세우든 해서 수원시 인권담당관 주관 하에 이런 수원시의 인권이 좋아져야 하는데 시민사회에 나와 있는 분만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하다못해 우리 수원시에 많은 공장도 있고, 회사도 있고, 종사자들이 많잖아요.

종사자가 100인 이상이다, 아니면 500인 이상이다 대상을 해서, 그쪽과 같은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그 부분도 인권을 챙겨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직접 안 되면 그 회사의 대표자를 통해서 자체 내 인권이 형성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고, 실적을 받아서 사례를 전파시키고 해서 수원시 인권이 좋아지도록 하기 위해서 인권담당관이 생긴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볼 때는! 박동일 증인께서 힘드시더라도 심도 있게 방향설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면 예산지원해 준 것도 있지요! 자료 주신 것을 보니까 YWCA를 비롯해서 다섯 군데 사업비 지원한 것 같은데 거기도 보면 그렇게 아동에 대한 인권교육, 물론 학교에 인권담당자도 있겠지요. 과연 YWCA에서 그렇게 학교 가서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세심히 챙겨보시고, 잘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직원이 몇 명이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