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아마 우리 동료 위원님들 다 같이 다녀왔는데 사실 저희들도 맨날 가보면 똑같이 말씀하시는 게, 위원님들과 같이 얘기하는 게, 공감하고 있는 게 전시관에서만 할 게 아니고 여기 문화예술회관이나 이런 데서라도 8개, 지금 있는 황병산 민속극, 인형극도 그렇고 다 한자리에 모아서 그렇게 공연을 봤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아라리 시민극을 딱 집어서 말씀드렸지만 그런 우리 민속극, 인형극, 시민극 이런 것들도 한자리에 모아서 공연할 수 있는, 경연 말고요. 그냥 공연을 하면서 우리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시민극 같은 경우는 취지는 제가 알겠는데 또 완성도를 더 높이고 하려고 하면 그런 강사 지원에 대한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거 시작으로 해서 우리 군에 있는 시민극, 인형극 이런 것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더 활성화시킬 수 있게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