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이거는 과장님 충분히 공감하시는 부분인 것 같아서, 그 외벽도 외벽이지만 간판이 또 얼굴이잖아요. 그리고 사업을 하시면서 이게 지금 저녁 시간에도 우리가 대부분 일찍 문을 닫으시는 시가지 같은 데도 일찍 문 닫으시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같이 좀 시간에 대한 부분을 좀 얘기를 해 주실 수 있을까 싶어서요.
너무 일찍 끄니까 왜 어떤 상가들은 사실 일부러 문을 일찍 닫더라도 좀 늦게까지 불을 켜주는 경우가 가끔 계시더라고요. 시가지 전체가 좀 밝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조금만 좀 내용을 담아주실 수 있으면 좀 넣어서 밤거리가 너무 어둡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서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시가지가 좀 많이 밝아진 거는 사실이긴 한데 공공에서 할 수 있는 게 있고, 민간에서 할 수 있는 게 있잖아요.
이거 하는 데들은 좀 그런 거를 담아줬으면 좋겠고, 디자인 같은 경우도 물론 이제 다 개개인들이 원하는 디자인이 있겠지만 우리 군에서도 같이 디자인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