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저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거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한 30동까지는 늘어나야지 운영이 될 수 있다고 수지 타산도 막고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네 동 만드는 거 제가 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전에 전임자들께는 제가 항상 프리미엄급으로 만들어 달라고 자꾸 말씀을 드렸던 게 휴양림이잖아요. 그런데 모듈러하우스라는 게 자칫 비춰지기에는 또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외부 디자인도 그렇지만 내부 마무리는 친환경목재로 마무리를 해서 오신 분들이 정말 내가 이 휴양림 와서 편하게 쉬고 가고 힐링이 돼서 간다.
또 와야겠다라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해 주고 가격도 다른 데처럼 10만 원, 15만 원,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프리미엄으로 만들고 프리미엄으로 대접을 해 주고 충분한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이 8억이라는 거에 연연하지 말고 가능하면 조금 더 예산을 확보해서 안에 내부나 프로그램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