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자연휴양림이 오래된 거는 맞지만 사실 그 시설물, 관광객이 와서 숙박을 하고 시설물을 이용하고 할 때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들이 계속 나와요, 민원들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치지 마시고 특히나 고객 관련해서의 대응이 잘 돼야 하겠다 생각하고요. 그리고 태기산 바로 밑에 있다 보니까 저도 휴양림에 온 사람들이 단순하게 잠만 자려고 오는 것도 있지만 와서 또 뭐 돌아볼 게 없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자연휴양림 그쪽 뒤로 해서 경사는 좀 있지만 그 뒤쪽 면으로 해서 태기산 정상까지 갔다 오는 오솔길을 개발한다든지 뭔가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하나 더 만들어 주면 길이라는 게 사실 큰 장비를 들여서 막 만든다고 길은 아니에요. 사람이 다닐 수 있게만 만들어 줘도 태기산 정상에 올라가면 정말 봉평 쪽 내려보이는 평창군 산하가 정말 기가 막히거든요. 그런 것도 산악관광의 하나의 콘텐츠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봐요.
그래서 거기에 단순하게 온 손님들이 등산하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콘텐츠 하나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한번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