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사실 평창이 산림수도라고 얘기하는 내용의 중심에는 산악관광이 중심에 있거든요. 물론 산림을 통해서 이익을 보는 산림 경향도 있지만 사실 산악관광이 앞으로의 대세거든요. 그걸로 본다면 산촌생태마을 운영이라든지 또 산악관광과 연계한 콘텐츠들이 많이 나와서 만들어져야 하겠다 생각을 하고 그리고 사실은 장암산도 산악관광이 하나의 1번, 시작점이긴 한데 아쉬운 점은 그런 거예요.
산에 있는 건물들이 산하고 어울려야 하는데 지금 평창군이 산악관광에 디자인들이 약해요. 그러니까 어울림이라는 어떤 느낌을 가지고 봤을 때는 모듈하우스라든지 또는 구체적으로 콘크리트 건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실은 산악 속에 있는 것이 잘 안 어울리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산악관광을 염두에 둘 때 평창군하고의 이미지, 그다음에 평창군의 산악하고 이미지를 먼저 고민한 다음에 설계들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그다음에 하나만 더 짚겠습니다. 제가 장을 찾고 있는데 봉평 쪽에 보면 평창자연휴양림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