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일단 다른 지자체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셔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특히나 우리 과장님도 그렇지만 팀장님도 열심히 노력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도비나 국비 매칭 사업들이 우리 예산 절감 차원에서는 정말 필요한데 또 독자적인 사업하기는 사실 좀 어려움이 있잖아요.
우리 군에서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막상 도나 중앙정부에 올리면, 우리 자체적으로 평가를 해서 올리면 또 거기서 좀 반영되기 쉽지 않은 경우도 있고 우리는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지만 도나 중앙에서 봤을 때는 여기까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도비 확보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우리 자체 예산을 편성해서 개개인의 사업을 지원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예산이 언제나 부족한 건 사실이잖아요.
워낙 저희가 다양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예산은 항상 부족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박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자체 사업을 조금만 세워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1,432페이지부터 33 쭉 있네요. 청년농업인에 대한 얘기인데요.
이거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가 참 예산 사정만 넉넉하다고 하면 우리 자체 사업도 많이 준비를 할 텐데 이거 역시 매칭 사업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제가 저번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스마트농업도 사실은 청년농업인들 대상으로 지원해 주자라는 취지라는 건 아마 과장님 다 공감하시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