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인영 의원 발언
위원 이인영위원입니다. 쓰레기 봉투 판매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쓰레기 봉투가 규격별로 용량별로 5ℓ, 10ℓ, 100ℓ까지 쭉 돼 있는데 이것이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포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점포에서는 한번 쓰레기봉투 양을 사오게 되면은 다 떨어질 때까지는 용량별로 그걸 안 사옵니다. 왜냐 하면은 10ℓ가 많이 나가면 10ℓ가 떨어졌으면 10ℓ를 빨리 사다 놔야 되는데 그걸 안 사다 놓고 있는 것만 팝니다. 그래서 구매자가 가게 되면 10ℓ짜리 봉투를 사려면 없어서 5ℓ를 사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판매자들이 이익금이 적으니까 이걸 갖다가 어느 정도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봉투를 갖다가 이게 전부다 신청을 해서 사기 때문에 귀찮으니까 있는 대로 팔고 한꺼번에 사오고 그래 갖고 실제로 수요되는 용량을 살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것이 다른 시·군에는 판매를 민간위탁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은 개인이 하게 되면은 위탁받아서 하게 되면은 개인에 차에 싣고 다니면서 전부 다 점포마다 다니면서 떨진 거 없냐 그래서 대주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은 그거 용량별로 다 구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 신청돼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별로 이익이 안 돼서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지금 쓰레기봉투 사는데 많은 애로사항이 있는 것이니까 이 점에 대해서 과장님이 말씀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