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왜냐하면 제가 사실 실내놀이공간이 이게 지금 6.8m에 한 8m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면 되게 너무 좁은 것 같아서 그래서 취식공간을 다용도실하고 좀 기능을 좀 같이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그렇게 해 보는 건 어떤가, 그만큼 실내놀이공간을 조금이라도 더 넓혀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아이들이 많고 적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가 이 방림, 계촌은 가보면 아이들이 갈 곳이 없어서 제가 지난주에도 어디 갔더니 난방도 안 되는 데서 아이들 한 3명이 놀고 있더라고요.
열려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공간은 실내놀이공간을 조금 더 넓혀줄 수 있는 방법, 그다음에 창작스튜디오가 여기서 주로 어떤 걸 하게 될까요. 제 취지는 과장님 뭔지 아시겠죠?
어쨌든 실내 놀이공간을 조금 더 넓혀 줬으면 좋겠다라는 취지예요. 그래서 창작스튜디오나 지금 보면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요. 지금 실내놀이공간하고 거의 규모가 똑같거든요.
그래서 창작스튜디오에 대한 색깔이 확실히 있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그런 게 아니라 그러면 아이들 공간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취식공간에 대해서도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취식공간하고 다용도실하고는 사실 어떻게 보면 크게 차이가 없잖아요.
물론 취식이야 앉아서 먹을 수가 있는 건데, 사실 이게 떨어져 있으니까 다용도실하고 떨어져 있으니까 사실 쓰기도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잖아요. 다용도실에서 옆에서 먹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잖아요. 그 배치에 대해서는 좀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