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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심현정 의원 발언

311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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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난해에 보니까 모 면에 새마을단체에서 도 대회에 나가는데 자비로 다 나갔어요. 자비로 나가고 그런 부분이 다시 전국대회에 또 나간다고 그래요. 도 단위에서 입상했기 때문에 그러면 또 자비로 다시 대구나 부산에 갈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지원이 가능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또 하나는 김장축제 때 너무 호응이 좋아서 외국에서 왔던, 글로벌 해졌어요.

김장축제가, 그래서 거기에 대사관 쪽에서 요청이 와가지고 괌에 가서 김장도 담가 주고 홍보도 해 주고 왔어요. 새마을에서, 그리고 이번에 다시 몽골에서 또 초청이 와서 가신다고 하는데 그 부분도 체류비나 이런 항공권에서 거의 자부담으로 해서 간대요. 일단 거기서 초청을 했으니까 숙식은 가능하다 하지만 나머지 비용들은 그런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게 이제 새마을이 처음에는 70년대 처음에 생길 때는 초가집도 없애고 마을길도 높이고 이런 마을 개발 발전 그다음에 전 국민들의 의식 구조 개선 이런 걸 하다가 근래에 와서는 주로 봉사에 많이 하잖아요. 고추장 담가서 주고 계절김치 김장을 담가서 주고 이러는데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또 새마을이 조금 변한다면 글로벌하게 동남아나 아프리카에 가서 홍보해 주고 사람들 우물을 파주고 대관령 같은 새마을에서는 농기구까지 사주고 왔어요. 가서, 그런 부분들이 그나마 새마을 하는 분들이 자생력이 좀 있어요.

폐비닐도 묻고 또 요즘은 농약병을 모아서 판매를 해서 그 돈으로 가고 거기에 부족한 부분은 자부담 자기 돈을 내서 갔다 오고 이렇게 홍보도 하고 활동을 하신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 행정담당관에서 이런 부분을 그 마을, 마을에 특색 있게 하는 사업들을 한번 간담회를 통해서 한번 토론을 해 보고 정말 일부래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지원을 해준다면 이 새마을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바꿔지는 그런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좀 많이 고민해 주시고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