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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311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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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 우리가 평창군에 저희 같은 경우에도 평창군의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서 GPT에 들어가서 물어보면 예를 들어서 평창군에 농업 관련된 정책들을 보조사업들을 정리해 달라고 그러면 일목연하게 떠요. 그럴 정도로 돼 있고 항간에는 정보가 좀 오류가 있다고 그러는데 정보 오류가 점점 더 줄어드는 추세예요. 굉장히 섬세해 졌거든요.

그래서 어쩌면 그 활용도가 앞으로 대세는 모든 행정도 기능에서 다 이게 이런 기능을 써야지만이 지금 현재 사람이 하는 거 보다 벌써 훨씬 능력을 앞질러 있거든요. 이 시스템이, 그래서 과마다 하나씩 있는 것보다도 종국에는 아마 팀별로 다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게 하나의 프로그램을 가지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것도 있지만 이게 사업마다 예를 들어서 이건 어떤 그림의 이미지 또는 어떤 사업계획서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거 또는 뭐 논문식으로 풀어내는 거 여러 가지 유형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게 지금 하나의 계정을 가지고 여러 가지 미션을 줄 수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맞춤형 프로그램도 따로 있거든요. 그렇다면 더 늘어나야 되거든요.

사실상, 1개의 과에 하나씩 있는 게 아니라 1개 과에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AI 챗지피티를 넣어야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게 계정도 늘어나야 되고 여러 가지 또 예산도 수반돼야 되고 필요한 게 많을 것 같아요. 그러려면 여기 추진계획에 보니까 앞으로 추가 계정을 통해서 예산 확보도 필요하다고 말씀해 놨는데 이게 벌써 시기가 벌써 이거는 앞으로 우리가 장기적으로 할 거예요. 이런 상황이 아니고 빨리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평창군의 재정여건을 봐야 한다는데 사실상 이게 지금 35개 계정에 1,200만 원밖에 안 들어가잖아요. 그럼 3배 한다고 해서 몇천만 원밖에 안 들어가는데 몇천만 원이 없어서 못 한다는 거는 말이 안 돼요. 지금 보니까, 1억을 쏟아부어서라도 빠르게 치고 나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건의를 합니다.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